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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도립공원

영남알프스 중 가장 으뜸으로 손꼽히며 산세가 높고 수려합니다.

안내

  • 높이 : 재약산(1108m), 가지산(1,240m)
  • 소재지 :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가지산(1,240m)은 신불산(1,209m), 간월산(1,083m), 영취 산(1,059m)과 함께 영남의 알프스로 불리며, 이들 중 가장 높고 산세가 수려합니다.
영남알프스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이 산은 지난 1979년 11월 5일 가지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쌀바위에서 산위를 잇는 능선 일대가 바위벽과 바위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석남사, 얼음골, 호박소 등 유명사찰과 아름다운 폭포들이 어울려 영남에서 으뜸가는 산으로 이름 높습니다.
또한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재약산(천황산), 운문산 및 청도 표충사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에게 인기 높습니다.
가을이면 케이블카 상부승강장 주변의 억새밭의 은빛 물결과 재약산 수미봉과 사자평을 한눈에 아우르는 장관은 방문객의 눈길을 끕니다.

※사진 출처 : 밀양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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