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관광지


표충사

경상남도 기념물 제17호로 지정되었으며 사명대사의 호국성지입니다.

안내

  • 소재지 :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23번지
  • 경상남도 기념물 제17호
  • 연락처 : 055-352-1150

신라 태종 무열왕 원년(654)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죽림사(竹林寺)라 하였으며, 그 후 흥덕왕 4년(829)에는 인도스님 황면선사가 3층석탑을 쌓아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였고,
신라 진성여왕(889) 때에는 보우국사가 승려 500명을 동방 제2선찰(第二禪刹)이 되었으며, 고려 충렬왕 12년(1286)에는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국사가 1,000여명의 대중을 맞아 불법을 중흥하여 동방 제일선찰(第一禪刹)이 되었으며, 1290년(충렬왕16)에는 천희국사가 선풍을 관장하여 일국의 명찰이라 일컫게 되었습니다. 조선 현종(1839) 때에는 임진왜란을 맞아 승병을 일으켜 큰 공훈을 세운 서산, 사명, 기허 3대선사를 모신 표충사(表忠詞)를 이곳으로 이건(移建)하면서 절 이름도 영정사(靈井寺)에서 표충사(表忠寺)로 바뀌었습니다.
주요 문화재 및 건물로는 청동함은향완(국보 제75호)을 비롯하여 삼층석탑(보물 제467호), 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중요민속자료 제29호), 표충사 석등(경남도 유형문화재 제14호), 표충서원(경남도 유형문화재 제52호) 등이 있으며, 비롯한 대광전, 만일루, 팔상전, 명부전 등의 지방문화재와 사명대사의 유물 300여점이 보존되어있습니다.

케이블카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을 통해 표충사로 이어지는 수려한 등산코스가 있으며, 하부승강장에서 승용차로 약 20분거리에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밀양문화관광 홈페이지
더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밀양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miryang.go.kr 을 클릭하세요.